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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검도회, 전국체전 전북 검도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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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검도회가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 검도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지원하며 응원했다./사진제공=군산시검도회

군산시검도회(회장 진인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 검도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진인하 회장과 허경민 전무이사는 최근 전북대표로 출전하는 익산고등학교와 우석대학교를 잇따라 방문하고 격려금과 함께 음료수를 전달했다.

김황선 감독(우석대)과 박영민 감독(익산고)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북돋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전북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진인하 군산시 검도회장은 “지역을 떠나 검도인으로써 전북을 대표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격려금을 준비했다”면서 “그 동안 땀을 흘리며 고생한 만큼 좋을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체전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검도 종목은 울산중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오는 9일 고등부, 10일 대학부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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