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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공희용 선수와 함께하는 전북은행 어린이 스포츠 클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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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복식의 간판 공희용 선수와 지역 내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의 후원으로 운영하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은 지난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전북은행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소외계층 아동들과 봉동초등학교, 인후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 총 70명을 대상으로 ‘공희용 선수와 함께하는 전북은행 어린이 스포츠 클럽’을 실시했다.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인 ‘전북은행 어린이 스포츠 클럽’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통해 체력증진과 자존감 회복, 사회성을 향상시켜 꿈과 비전을 키워가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일 동안 1일 1회, 20명 내외로 총 3회 진행했으며 공희용 선수를 비롯한 전북은행 배드민턴 팀 선수 8명과 감독, 코칭스태프들이 함께 기초 강습 등을 진행했다.

또한 참여한 모든 아동들에게 고급 배드민턴 라켓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담 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다”며 “세계적인 선수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준 전북은행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북은행 배드민턴팀 김효성 감독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재능기부를 통해 미래의 배드민턴 꿈나무들과 만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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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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