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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파티마신협, 자산 50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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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파티마신협(이사장 양춘제)이 자산 500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강연수 본부장)는 최근 전주파티마신협 본점에서 자산 달성 기념패를 전달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본부장, 양춘제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을 포함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강연수 본부장은 “자산 5000억원을 달성하기까지 열심히 노력해 주신 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전주파티마신협이 되기를 바란다”며 “금융협동조합인 신협의 원형을 잘 유지하면서 이룬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 균형을 유지하는 전주파티마신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춘제 이사장은 “자산 5000억원 달성은 조합원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며 이를 토대로 임직원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조합원과 지역이 함께하는 금융을 만들기 위해 상호금융의 진정한 리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전주파티마신협은 1979년에 창립총회를 갖고 개점했다.

전주파티마신협은 약 2만 2000여명의 조합원이 이용하고 있는 대형 조합이며 전주 서부시장 활성화를 위한 몽골텐트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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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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