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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안전·신속·편리한 전주역으로 개선”

국가철도공단, 전주시 등과 전주역사 전면 개선 사업 보고 설명회 개최
전주역 개선 효과 극대화, 전주역 전·후면 관통하는 지하차도 개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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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이 지난 21일 전주역사 전면 개선 사업 보고 설명회를 청취한 뒤 전주역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김성주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국회의원(전주병)이 지난 21일 ‘전주역사 전면 개선 사업’ 보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주역 전·후면을 관통하는 지하차도 개설 등을 제안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성주 의원을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전주시, 한국철도공사 등이 참석했다.

전주역사 전면개선 사업(국비 300억, 국가철도공단 100억, 전주시 50억)은 2023년 1월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이 종료되면 전주역사 규모는 지하 1층~지상 3층(3448㎡)이 된다.

또 현재 124대(지상1층) 주차면을 대폭 확대해 401대(지상 1층 광장 139대, 북측 173대, 지하 1층 89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김성주 의원은 이날 전주역사 전면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추가적인 사업과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제안했다.

김성주 의원은 “전주역 전·후면을 연결하는 도로가 없다면 전주역 전면 개선 사업의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며 “전주역 전·후면을 관통하는 지하차도가 개설돼야 LH 역세권 개발과 함께 연계효과가 발휘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시민이 원하는 전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업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와 개선해야 할 부분도 해결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주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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