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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한창훈 위원장, 제12대 전북연맹위원장 당선

부위원장에는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송철 위원장 당선
제12대 전북연맹 임원 임기 2023년 1월1일 부터 2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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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한창훈 위원장(오른쪽)이 제12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당선증을 교부 받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사진=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한창훈 위원장이 제12대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 위원장은 지난 28일 열린 제12대 전북연맹 임원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찬성 94.2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익산,정읍,김제,완주,임실,진안,고창 등 전북 8개 시군 공무원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북연맹의 이번 임원선거에는 선거인단 59명 중 52명(88.14%)이 참여했다.

부위원장에는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송철 위원장이 역시 단독후보 출마를 통해 선출됐다.

신임 한창훈 위원장은 “비록 단독후보 였지만 투표를 통해 보여준 조합원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공무원 임금의 현실화, 공정한 인사 정책 실현 등 당면한 조합원의 노동과제 적극 추진과 더불어 전북연맹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2대 임원의 임기는 2023년 1월1일 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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