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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엔에프푸드(주), 문체부·전북도 인증 각각 획득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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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푸드(주) 최항석 대표

엔에프푸드(주)(대표 최항석)가 여가 친화 경영기업 인증과 전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각각 획득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29일 엔에프푸드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여가 친화 경영기업 인증을 받았다.

엔에프푸드는 직원들의 여가활동 장려를 위해 가족사랑의 날 운영을 통한 정시 퇴근 캠페인 실시, 시차 출퇴근제 활용, 특별휴가·반반차 사용 등 연차 관련 제도 시행 및 연차 결제 간소화 도입, 조기 퇴근제, 샌드위치 휴가 제도를 추진했다.

특히 여가 친화 경영에 대한 최고 경영자의 높은 이해 및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이 높게 평가됐다.

지난 24일에는 엔에프푸드는 올해 전북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유망 중소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한 기업으로 인증기간은 5년이다.

군산시 서수면에 위치한 엔에프푸드는 육류의 가공방법 기술 관련 특허와 식육포장 처리업(HACCP)인증, 품질 경영시스템 인증(ISO9001), 환경 경영시스템 인증(ISO14001)을 취득했다.

또 여가 친화기업 인증(문화체육관광부), 유망 중소기업 인증(전북도) 외에도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혁신형중소기업(Inno-Biz) 인증, 가족 친화기업 인증(여성가족부), 여성 친화기업 인증(여성가족부)을 받는 등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최항석 엔에프푸드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전북 군산의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하며 우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에 따르면 군산시 서수면에 위치한 엔에프푸드는 육류의 가공방법 기술 관련 특허와, 식육포장처리업HACCP인증, 품질경영시스템인증(ISO9001), 환경경영시스템인증(ISO14001)을 취득했다.

또 벤처기업인증과 기술혁신형중소기업(Inno-Biz) 인증, 여가친화기업인증(문화체육관광부), 가족친화기업인증(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인증(여성가족부)을 받는 등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엔에프푸드(주) 최항석대표는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꿋꿋한 버팀목으로 전라북도 군산의 지역경제를 지켜온 결과인 거 같다”라며 “앞으로도 전라북도 지역민과 상생하며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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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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