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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2023년 인턴채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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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2023년 인턴채용을 앞두고 우수인력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30일 전북대병원 교육인재개발실에 따르면 지난 24일 의과대학 1층 합동강의실에서 2023년 인턴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병원의 모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설명회에 앞서 유희철 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해 의사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전북대에 재학 중인 의과대생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선배와의 대화시간 등을 통해 전공의 선발의 공정성과 후생 복지, 본원 전공의 생활의 우수성과 장점을 적극 부각했다.

전북대병원은 이번 설명회 외에도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두 달여에 걸쳐 전남대와 원광대, 조선대, 제주대, 충남대 등 호남 유수 의과대학에서 설명회를 갖고 우수 인력 유치에 각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유희철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공정하고 엄격한 선발시스템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최첨단 의료 장비를 활용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턴과 레지던트 전문의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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