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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팔도축제] 부안 설숭어축제 12월16일 개막

부안 “설(雪)숭어 축제”가 오는 12월 16일부터 부안마실공영주차장 옆 공터에서 2일간 개최된다.

설(雪)숭어 축제는 부안군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2007년에 첫 축제가 진행되고 이후 지속적인 개최로 부안군민과 전통시장 상인들 간의 화합도모와 부안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적인 역할을 돈독히 하고 있다.

이번 설숭어 축제는 첫 날 개막식과 함께 각종 공연을 비롯하여 숭어잡기, 숭어 빨리먹기 이벤트, 숭어골든벨, 숭어무드 등 만들기, 숭어 특가판매 등 ‘부안군 설숭어’를 활용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행사 및 연계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설(雪)숭어는 “겨울 숭어 앉았다 나간 자리 뻘만 훔쳐 먹어도 달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생선으로 특히 겨울철 서해안 앞바다에서 주로 잡혀 명실 공히 부안군의 겨울철 특산품으로서 관광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설숭어축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서 2년여 동안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시 한번 부안 전통시장의 매력과 부안군 지역특화상품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앞으로 부안군을 방문해 줄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들은 대한민국의 지방축제활성화를 위해 각 지자체 등의 협조를 받아서 매주 진행되는 중요 축제 관련 기사게재,  금주에 진행되는 전국 모든 축제일정을 요약한 “팔도축제”를 게재하여서 지방 축제의 홍보와 더불어 직접적인 축제 관광객 모객을 통한 축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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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숭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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