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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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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사조(발행인 박상재)가 지난 3일 서울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주인공은 동시 부문에 이정아의 '별이 열리는 나무', 송경애의 '할머니 사시는 곳, 교동도', 동화 부문에 양진희의 '지금은 숙제 중', 최상미의 '낙서 답글', 평론 부문에 장유정의 '동심에 이르는 모험, 내일을 향한 시 - 하청화론', 정소영의 '판타지, 정신과 물질세계의 합일-최효섭론' 등 6명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병호 전 한국동시문학회장, 강순아·김봉석·함영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이사장, 장정희 방정환연구소장, 송영숙 고구려아이문학사랑회 대표, 고현숙 사조아동문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작품은 연말에 발행하는 '아동문학사조' 7호에 실린다.

한편 아동문학사조는 지난 2020년 창간한 반연간지로 작가들이 탐구하는 소재와 지향하는 가치관을 통해 시대정신을 탐색하고 있다. 아동문학 이론과 작품 연구, 주목받는 작가들의 작가작품론, 서평 등을 중점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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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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