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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농협 정재호 본부장, 농협은행 부행장에 발령

신임 전북농협 본부장에 김영일...장경민 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은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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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정재호 농협은행 부행장, 김영일  전북농협 본부장, 장경민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전북농협 정재호 본부장이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발령받았다.

농협중앙회는 내년 1월 1일자로 정재호 부행장을 비롯해 고창출신인 이방현 농협중앙회 상무를 농협경제지주 상무로 임명했다.

농협손해보험 부사장에는 임실출신인 오정석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이, 전북농협 본부장으로 김영일 농협경제지주 산지원예부장이 발령받았다.

김영일 신임 전북농협 본부장은  1968년 생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경제정책 석사 출신이다.

지난 199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부안군 지부를 시작으로 전주 서신동 부지점장, 인후동 지점장, 전북농협 부본부장, 농협경제지주 디지털 경제부장 등을 거쳤다.

농협은행 전북본부장에는 장경민 현 전북본부장이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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