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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변, 제법인데’ 이덕춘 변호사 출판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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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이덕춘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이덕춘 변호사가 ‘이변, 제법인데’ 출판기념회를 갖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3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김성주, 안호영 국회의원과 1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축사와 박찬대·장경태·서영교·서은숙 최고위원, 김성주·안호영 의원 등의 축사로 시작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영상 축사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약동하는 전북을 만들어갈 젊은 인재가 이덕춘변호사다”며 “변화와 소통, 공감 능력이 있는 이덕춘 변호사를 많이 응원해 달라”며 격려했다. 서영교 최고위원도 “젊은 정치인 이덕춘 변호사를 응원한다”고 했다.

김성주 국회의원은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힘을 모을 때”라면서 “젊은 정치인 이덕춘과 함께 전북을 바꿔나가자”고 이 변호사에 힘을 실어줬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민변 후배인 이덕춘 변호사가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이 돕겠다”면서 “젊은 전북을 이덕춘 변호사와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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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춘 변호사가 출판기념회 참석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덕춘 변호사는 “새로운 대한민국, 밝은 전북을 만들기 위해서 정치인이 가장 먼저 유권자와 공감해야 된다”며 “요즘 현실 정치에서 그런 면이 많이 부족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또 “국민 한 명 한 명이 행복해야 진정한 선진국이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란 국가의 가치를 상직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헌법 1조 1항을 ‘인권은 불가침다’라는 취지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덕춘 변호사는 21대 총선 전주시을에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당내 후보선정 최종경선에서 패배했다. 이 경선에서 승리해 당선된 이상직 전 의원이 당내 경선과정 허위 응답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당원에게 보낸 혐의 등 선거법위반으로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오는 4월 5일 재선거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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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춘 #전주을 국회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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