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문체부,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맞춤형 저작권 교육 제공
Trend 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저작권 원격교육시스템인 ‘장애인 이(e)-배움터’를 구축하고,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장애인 이(e)-배움터’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교육자료 점자파일 제공, 화면 해설·낭독, 고대비 화면, 화면크기 조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청각장애인을 위해서는 수어와 자막을 제공하는 등 시·청각장애인이 불편함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 이(e)-배움터’는 저작권 교육포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