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삼양다방, 인문학 강좌 ‘천년전주 굽이치는 이야기 속으로’ 개최
Trend news
전주 삼양다방이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삼양다방에서 ‘천년전주 굽이치는 이야기 속으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전주와 한옥마을, 동문거리 골목이야기 공유로 방문객 길잡이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더 나아가 전주 근현대 문화관광자원, 한옥마을-동문거리의 정체성 쇄신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열린다.
사업 대상은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전화(063-231-2238)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전주이씨 화수회 고종 탄생 156주년 행사
봄의 시작을 국악으로…정읍시립국악단 ‘흥으로 새봄 연다’
[한자교실] 치부(恥部)
지역에 보이지 않던 전자음악 씬을 부른다⋯‘BOLD : GOOD’
[이민영-이찬 엇갈린 주장]"폭행으로 유산"-"따귀 7~8대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