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3-24 20:03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제9대 김제시의회 공식 의정활동 마감

제296회 임시회 폐회…총 24개 안건 의결

김제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4일 열렸다.

제9대 김제시의회가 24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사실상 마감했다.

이날 임시회 마지막 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사를 거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총 24건의 안건이 상정돼 최종 의결했다.

특히 김제시의 오랜 핵심 현안을 다뤄 온 ‘새만금 특별위원회’의 활동 보고서를 원안대로 채택하며 그 간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뜻깊게 매듭지었다.

Second alt text
김제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4일 열렸다.

또한 안건 처리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이정자 의원은 ‘지방 소멸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라는 주제로 구도심 간판 개선 및 도시재생 등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는지 점검을 촉구했다. 특히 전북 순유입 1위 등 긍정적 지표를 활용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부서 간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서백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지만, 그 간 제시된 소중한 고견들이 김제시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의 대변자로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제=강현규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