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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버스 파업 92일째를 맞은 9일 시내버스 회사 4곳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진행된 가운데 팔복동 호남고속에서 노조원 100여명이 차고지에서 윗옷을 벗고 항의집회 벌이자 경찰이 이를 불법으로 규정한 뒤 노조원들의 주위를 에워싸고 있다.
전주시내버스 차고지에 대한 행정 대집행이 실시된 9일 호남고속 차고지에서 버스회사 관계자들이 버스 출차를 위해 버스를 수리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SK텔레콤 매장에서 한 학생이 매장직원으로부터 아이폰4 예약가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9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 협의회 대표들이 전주를 방문, 이마트 전주점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조지훈 전주시의회 의장과 대형마트 영업단축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 내소사에서는 노란 등불 '복수초'가 얼굴을 내밀었다.'복수초'는 봄이 되어 눈이 녹기 시작하면 꽃을 피운다.가끔씩은 눈 사이에 피어난 복수초를 볼 수 있으므로 중국에서는 연꽃이라 하여 설연(雪蓮)이라 부리기도 한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변산반도에서는 '변산바람꽃'이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고 있다. 1993년 변산반도에서 처음 확인된 변산바람꽃은 발 디딜 틈 없이 들판을 하얗게 뒤덮었다. 봄, 봄, 봄이 왔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변산 내소사에는 줄기에 털이 뽀송뽀송하게 달린 노루귀가 얼굴을 내밀었다.하얀색 또는 분홍색을 띠는 노루귀 꽃은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
8일 전북도의회 자전거 보관대에 망가진 자전거들이 수일째 방치 되어 있다.
8일 전주 효자4동(동장 이인형)에서 열린환경지킴이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통장과 관내 주민100여명이 안전교육 등을 받고 관내 취약지대 정비와 환경정화활동 등을 벌였다. 이인형 동장은"이번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우리 동네는 내가 가꾼다는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적극 동참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변산반도에서는 '봄의 전령 삼총사'가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고 있다. (위부터 순서대로) 노루귀, 변산바람꽃, 복수초. 1993년 변산반도에서 처음 확인된 변산바람꽃은 발 디딜 틈 없이 들판을 하얗게 뒤덮었다. 봄을 부르는 노란 등불 복수초와 줄기에 털이 뽀송뽀송하게 달린 노루귀도 얼굴을 내민다. 봄, 봄, 봄이 왔다.
전북지역 보건진료원 연찬회 및 학술대회가 8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전북도는 이날 보건진료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행정을 위한 연찬회를 열고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어촌지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했다.
전주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버스파업 90일째인 7일 오전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거리행진으로 출근길 차량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열린 장애·빈곤층 민생 3대 법안 제·개정 촉구 집회에서 한 장애인이 관련 법안의 제·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7일 전주시 중화산동 인후종 '우리밀 동우 전주역점' 에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들과 음식점 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R10인증 업소 현판식을 열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각 학교마다 학생회장 선거가 시작됐다. 7일 전주 안봉초등학교에서 학생 회장 부회장 후보자들이 학생들에게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버스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시민 및 상인들의 고충이 커져가는 가운데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에 횡단보도에 '노사갈등에 따른 소음공해 신속히 해결하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쌍용자동차 신차인 '코란도C' 출시회가 6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광장에서 열려 시민들이 자동차를 시승하고 있다. 웰빙 패밀리카를 지향하는 코란도C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에 참여, 유럽 스타일과 역동성, 풍부한 볼륨감과 개성있는 라인을 갖고 있다.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전북현대와 전남 드래곤즈 개막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4일 열린 전주시의회 시내버스운영조사특별위원회 회의장에 이옥주 의원과 오현숙 의원이 참석하지 않았다(위) 이들은 같은 시각 전주 시청로비에서 전주시에 시내버스 파업 해결을 촉구하며 농성을 했다(아래)
정부가 지난달 27일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유흥업소의 옥외 야간조명을 새벽 2시로 제한한 가운데 4일 새벽 전주 중화산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은 각 건물 네온사인과 업소 간판이 환하게 켜져 있어 정부의 에너지절약 대책을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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