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나흘 앞둔 19일 전주 삼천동 한 떡방앗간에서 종업원이 설에 쓸 가래떡을 뽑아내고 있다.
15일 오후 5시 20분께 시내버스 내 CCTV에 촬영된 운전기사 폭행 모습.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일주일 앞둔 16일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에 상인들이 경매를 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북농협(본부장 강종수) 임직원 30여명은 16일 전주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호소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13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12 에 김완주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인사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 제공=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