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본대로 들은대로] 쥐불놀이 오인 화재신고

◇…대보름을 맞아 펼쳐진 쥐불놀이를 누군가가 화재로 잘못알고 신고해 소방차가 공연히 헛걸음. 19일 오후 7시께 전주다가공원에서 대보름 행사의 일환으로 쥐불놀이가 펼쳐지 가운데 연기가 시꺼멓게 피어오르자 인근 주민이 놀라 119에 신고.

 

완산소방서는 장소가 다름 아닌 공원 지역이라는데 대해 긴장, 긴급히 소방차 5대를 출동시켰으나 화재가 아니어 헛탕.

 

소방서 관계자는 ”장난 전화는 아닌 것 같아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며 오히려 시민의 신고 정신을 긍정적으로 평가.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정헌율 익산시정,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4.3%

익산올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첫 준비 단계 돌입

익산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정치일반임실군수 출마 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문화재·학술국가무형유산 ‘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올해는 지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