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3-01-29 21:25 (Su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산업·기업
일반기사

농협하나로클럽 녹색매장 가꾸기 한창

 

농협하나로클럽(대표 은희완)이 매장단장을 하고 있다. 콘크리트 주차장과 창고형건물만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현재의 모습에 녹색칠을 한다.

 

내년초까지 장미넝쿨로 울타리를 가꾸고 주차장 곳곳에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쇼핑공간만 있을 뿐 고객쉼터가 턱없이 부족했던 환경을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우선작업으로 이달초 야외부지에 쉼터를 2곳 만들었다. 소나무와 감나무 영산홍 등을 심고 나무의자를 어울려놓아 쇼핑고객들이 쉴 수 있도록 했다.

 

이 작업에 이어 내년초에는 도로변에 넝쿨장미와 지산홍 등을 심고 주차장 곳곳에 느티나무도 심는 등 매장주변을 단장할 계획이다.

 

하나로클럽 내부도 손질했다. 쇼핑공간 곳곳에 휴게의자도 놓고 푸드코트도 내부인테리어를 바꾸는 등 고객편의를 위한 개선작업을 벌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수정 eunsj@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