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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소주 전북사랑기금 전달

 

제품판매량의 일정액을 적립, 이웃사랑기금으로 모으고 있는 하이트주조(사장 라대섭)에서 10일 전북도에 '전북사랑기금'3천만원을 전달했다.

 

하이트주조의 전북사랑기금은 도내에서 하이트소주 1병 팔릴때마다 1원씩 적립해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사용하는 성금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2002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모아진 것이다.

 

하이트주조는 지난 2000년 11월부터 전북사랑기금을 적립하기 시작, 지난해말까지 2천463만8천170원을 모았으며, 이번에 3천만원이 더해짐에 따라 총 5천460여만원을 불우이웃들에 전달하게 됐다.

 

이날 오후 도지사실에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을 위탁한 라대섭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품판매가의 일정액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며 "하이트소주에 대한 도민들의 성원이 클 경우 사랑기금도 많이 조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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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정 eunsj@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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