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예산 또 비상
Trend news
그러나 전북은 농도(農道)를 내세우면서도 농림해양수산위에 지역출신 국회의원이 없어 정치권의 유기적인 협조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농림해양수산위 예산심사소위는 지난 18일 새만금사업 예산중 5백억원의 삭감을 결정했으며 이는 지난번 상임위 활동과정에서 전북대 오창환 교수 등을 증인으로 요청했던 한나라당 박승환의원(부산)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심사소위는 오는 22일 한 차례 더 회의를 연 뒤 활동결과를 상임위에 보고하게 되며 상임위는 23일 상임위 차원의 예산안을 의결하게 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예산심사소위가 예산을 삭감할 권한은 없으며 상임위 의결과 예결위 등의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새만금 예산을 충분히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뉴스와인물] 이승필 대표 “전북도민의 문화적 자부심 일궈내겠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충남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문장준역사’와 ‘창산후인 조석헌역사’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