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2-09 13:52 (Fri)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여성·생활
일반기사

미스전북 眞에 이귀주씨

본보 주최 미스코리아 지역예선…善 이소민·강승아

27일 전북일보 주최로 열린 2010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전북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이귀주씨. 이강민(lgm19740@jjan.kr)

이귀주씨(19·동덕여대 휴학)가 2010년 전북 최고 미인의 왕관을 썼다.

 

27일 오후 7시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0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전북선발대회'에는 20명이 참가해 최고 미인의 자리를 놓고 미모와 지성·재능을 겨뤘다.

 

선은 이소민(24·숙명여대 재학)·강승아(20·전주대 재학)씨, 미는 김세미(23)·김아름(20·전주대 재학)· 임가람(20)씨가 선발됐다. 또 미스전북일보는 문영화(18·원광보건대 재학)씨, 아모레퍼시픽은 김현지(21·숙명여대 휴학)씨가 각각 뽑혔다.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진정한 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또 다른 도전을 감행한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끝까지 치열하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진의 영예를 안은 이씨와 선 2명은 오는 7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 진·선·미 6명은 전라북도 홍보사절로 위촉돼 1년간 전북도정 홍보를 맡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사가 후원, 전북은행과 이스타항공 제일건설 (주)농수산홈쇼핑 (주)매일유업이 협찬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