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道, 서울서 새만금 국제포럼 개최
Trend news
내부개발·중국특구 논의
이번 국제포럼에는 세계적인 저명인사나 명망가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가운데 새만금 내부개발과 중국특구 조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초청인사는 저스틴 린 세계은행 부총재 등 10여 명이 거론되고 있으며, 도는 예산관계 상(6억) 이중 한두 명 정도를 초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새만금 국제포럼은 정부의 내부개발 기본구상 확정을 앞둔 지난 2009년에도 개최, 새만금이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도 관계자는 "새만금 내부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보다 조속히 초청인사를 결정하는 등 국제포럼을 발빠르게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