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외국인 고용절차 간소화
Trend news
전북도에 따르면 출입국관리법 개정으로 인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투자법인에 취업하고자 하는 외국인이 E5(전문직업) 및 E7(특정활동) 사증을 발급받기 위한 요건을 기존 소관 중앙행정관장의 추천서 구비에서 시·도지사 추천으로 요건이 완화됐다.
이에 따라 새만금에 투자하려는 외국인 투자법인 및 외국인의 고용과 취업이 편리해져, 새만금 활성화를 유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내부개발이 본격화된 새만금의 대규모 투자유치 등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에 '중국 특구'를 조성키로 했다.
새만금지구에 일정규모 이상 투자할 때 영주권을 주는데 이어, 외국인 고용이 쉬워짐으로써 향후 외자유치에 탄력을 주게 된 것.
법무부는 경제자유구역 개발 활성화와 해외자본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새만금에 오는 3월부터 '부동산 투자 이민제'도 도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인터뷰] 금과들소리단 양병렬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