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외국투자기업 임직원 새만금 방문
Trend news
외국투자기업 임직원 및 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들이 17일 새만금을 찾아왔다.
이들의 새만금 방문은 지난 3월 새만금경제청과 KOTRA(사장 조환익) Invest Korea가 새만금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데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방문단은 에어리퀴드(Air Liquide), 세이프티하이테크(Safety High-Tech) 등 외투기업 임직원, 가봉 대사를 비롯해 주한대사관 및 상공회의소 관계자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군산에서 부안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 및 새만금 산업단지, 관광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계획 및 투자 인센티브 등 매력적인 투자환경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명노 청장은 "새만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접해 있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