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수상레저 축제' 9월에 열려
Trend news
국민체육진흥공단 전희재 경주사업본부장은 9일 "동북아 경제 중심지의 비전을 가진 새만금사업을 홍보하고 국가공익사업인 경정을 알리고자 이번 대회를 전북도와 함께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터보트 대회에는 미사리 경정장에서 활약하는 스타 경정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K-450(배기량 450cc)과 OSY-400(400Ccc) 등 2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수상 오토바이를 비롯한 각종 수상레저 기구의 시범운행도 예정돼 있어 관람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본부장은 "새만금은 관광측면에서 여러 가지의 매력과 잠재성을 갖고 있지만 아직 관광 인프라 등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수상축제가 새만금의 인지도와 관광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인터뷰] 금과들소리단 양병렬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