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청장은 - 자타공인 국토해양부 내 교통정책통
Trend news
충남 보령 출신인 구 청장은 꼼꼼함과 성실함, 그리고 특유의 친화력이 가장 큰 장점이다. 중앙의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통안전복지과장과 대중교통과장, 자동차정책기획단장 등을 맡아 국토해양부의 교통정책을 총괄했다.
국토해양부내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교통정책통이다. 익산국토청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도 전북지역의 교통사고 줄이기와 연계교통망 효율화 방안을 추진하는 등 교통여건 개선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청에 부임한 첫날 구 청장은 직원들에게 '사랑·존경·신뢰' 세 단어를 강조했다. 서로를 믿고 존경하며 아껴주는 조직이 가장 일할 맛 나는 활기찬 조직이라 믿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why?'라는 물음표를 붙여가며,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 국민에게 최상의 봉사를 하는 것…. 구 청장이 바라는 공직자의 모습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 ‘도지사 관사’의 기억 위에 문화를 지은 ‘하얀양옥집’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