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05 04:13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회 chevron_right 사회일반
일반기사

농어촌·산간 '심정지환자' 대응 빨라진다

전북소방안전본부, 시·군 보건기관 업무협약

앞으로 농어촌 및 산간지역의 심정지 환자에 대한 초기대응이 빨라질 전망이다.

 

지난 31일 전북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농어촌 및 산간지역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기 위해 전북지역 14개 시·군 보건기관과 심정지 환자 초기 대응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농어촌 및 산간지역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되면 119상황실에서 119구급대 출동 지령과 함께 보건기관에 협조를 요청,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 전까지 보건지소·진료소의 의료진이 자동제세동기 장비를 활용해 초기대응을 하게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mkjw96@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회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