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6 14:52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여성·생활
일반기사

순창라이온스클럽, 지역 소외계층 찾아 현장 봉사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나현주)이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겨울나기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최근 관내 거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 등 6가정을 선정해 이중 5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1가정에는 도배 및 장판교체와 주거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나현주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수 년 째 이 같은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올 수 있었다”며 “순창라이온스는 지역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상황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49주년을 보내고 있는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순수 봉사 단체로 라이온스 이념과 목적을 실현하는데 이웃의 작은 어려움부터 먼저 살피고, 해마다 빠짐없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나현주)이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겨울나기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최근 관내 거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 등 6가정을 선정해 이중 5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1가정에는 도배 및 장판교체와 주거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나현주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수 년 째 이 같은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올 수 있었다”며 “순창라이온스는 지역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상황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49주년을 보내고 있는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순수 봉사 단체로 라이온스 이념과 목적을 실현하는데 이웃의 작은 어려움부터 먼저 살피고, 해마다 빠짐없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남근 oil6531@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