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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명소에 무료 와이파이 뜬다

문체부 공모에 도내 관광지 41곳 선정
오는 12월부터 전주 객리단길·남원 춘향테마파크서 서비스 제공

전북지역 주요 명소에 무료 와이파이가 구축된다.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 지원’ 공모에 도내 관광지 41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관광 환경이 취약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관광객 수와 인지도 등을 고려해 무선 와이파이 구축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전주 객리단길(전주 객사길)과 군산 은파유원지, 익산 쌍릉, 남원 춘향테마파크,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진안 백운동계곡, 무주 머루와인동굴, 임실 사선대관광지, 부안 격포항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

도는 국비 등 6억5000만원을 들여 해당 관광지에 통신케이블 및 무선 AP를 설치하고, 오는 12월부터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무료로 여행 정보를 검색하거나 SNS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관광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해당 시·군에서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축제나 관광지 홍보 등이 가능해져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란 게 전북도 설명이다.

임상규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전북을 찾은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 와이파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지역 주요 명소에 무료 와이파이가 구축된다.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 지원’ 공모에 도내 관광지 41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관광 환경이 취약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관광객 수와 인지도 등을 고려해 무선 와이파이 구축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전주 객리단길(전주 객사길)과 군산 은파유원지, 익산 쌍릉, 남원 춘향테마파크,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진안 백운동계곡, 무주 머루와인동굴, 임실 사선대관광지, 부안 격포항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

도는 국비 등 6억5000만원을 들여 해당 관광지에 통신케이블 및 무선 AP를 설치하고, 오는 12월부터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무료로 여행 정보를 검색하거나 SNS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관광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해당 시·군에서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축제나 관광지 홍보 등이 가능해져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란 게 전북도 설명이다.

임상규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전북을 찾은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 와이파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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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국 psy2351@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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