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0-07 17:37 (Fri)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북한
일반기사

정부 당국자 "김정은 건강이상설? 그런 동향 파악된 것 없다"

정부 당국자들은 21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그런 동향은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대북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당국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 위원장이 최근까지도 공개활동을 계속해온 점을 거론하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김정은의 건강이 상을) 특별히 추정할만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김정은은 최근까지도 공개활동을 계속해왔다"며 관련 보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위원장의 최근 공개활동은 열흘 전인 지난 11일(노동당 정치국 회의 주재) 이뤄졌다.

 앞서 데일리엔케이는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이 집권 이후 처음으로 김일성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불참하면서 신변이상설이 불거졌다는 점도 거론했다.

 통일부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들은 21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그런 동향은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대북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당국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 위원장이 최근까지도 공개활동을 계속해온 점을 거론하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김정은의 건강이 상을) 특별히 추정할만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김정은은 최근까지도 공개활동을 계속해왔다"며 관련 보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위원장의 최근 공개활동은 열흘 전인 지난 11일(노동당 정치국 회의 주재) 이뤄졌다.

 앞서 데일리엔케이는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이 집권 이후 처음으로 김일성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불참하면서 신변이상설이 불거졌다는 점도 거론했다.

 통일부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