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백옥선 씨
Trend news
(재)전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백옥선 씨(55)가 내정됐다.
전주문화재단(이사장 김승수 전주시장)은 14일 전임 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른 새 대표이사 공개모집 결과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3명의 후보 중 백옥선 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백 내정자는 전주예총 사무국장, 전주공예품전시관 초대관장, 전북도청 문화전문직 사무관을 역임했고, 전주한지축제 기획 및 군산 근대역사경관사업 제안 등 문화예술 행정과 현장 경력 등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문화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신원조회 등을 거쳐 조만간 최종 임명할 계획이다.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
80년대 천재 음악가, 故김명곤을 추억하다
노동의 현장서 피어난 애틋한 시편, 박철영 ‘노동은 푸른 산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정순왕후…정읍 역사유산 재조명 이어질까
서예로 만나는 ‘Dreamers’…송하진 서예가 K-컬처의 정체성을 쓰다
유응교 시인, 시조집 ‘꽃에게 사랑을 묻는다Ⅱ’ 출간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