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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정책 평가 ‘최우수상’

전북도 6년 연속 수상

전북도는 6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정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용률, 취업자 등 정량지표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의 적합성·효과성 등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그간 전북도는 2017년 대상, 2018년 최우수상, 2020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일자리정책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6년 연속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도내 기초자치단체에서 완주군이 최우수상을 전주시·군산시·김제시·고창군이 각각 우수상을 받아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개 시·군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기도 했다.

도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이 최악의 고용 위기 상황에서도 전북도가 내실 있게 추진해 온 적극적인 일자리 대책이 정부의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이 도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6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정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용률, 취업자 등 정량지표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의 적합성·효과성 등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그간 전북도는 2017년 대상, 2018년 최우수상, 2020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일자리정책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6년 연속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도내 기초자치단체에서 완주군이 최우수상을 전주시·군산시·김제시·고창군이 각각 우수상을 받아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개 시·군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기도 했다.

도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이 최악의 고용 위기 상황에서도 전북도가 내실 있게 추진해 온 적극적인 일자리 대책이 정부의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이 도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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