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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익산 부송4지구 토지평가협의회 위원 추천받는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가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토지평가협의회 구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위원 추천을 받는다.

현재 접수 중인 토지평가협의회 위원은 익산 부송4지구 환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토지소유자를 포함해 11~15인 이내로 구성하게 된다.

협의회는 환지계획 수립을 위한 종전·후 토지가격 및 청산금 감정평가 금액 등을 심의하며 토지소유자, 감정평가사, 환지사, 지자체 및 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북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환지방식)은 지난 10일 최종 실시계획을 인가했으며 집단환지 설명회 및 접수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환지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집단환지를 접수 결과 예상보다 많은 소유자가 집단환지를 신청해 순조로운 환지 절차를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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