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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 당일 맑고 따듯⋯7일부터 점차 기온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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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로고 /사진=전주기상지청 제공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오는 9일의 날씨는 맑고 따듯할 예정이다.

6일 전주기상지청은 7일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대선 날인 오는 9일은 포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로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에서 영상 12도를 기록해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오는 8일과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를 기록하겠으며, 낮 최저기온은 영상 13도에서 영상 17도를 기록해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7일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대선 날인 9일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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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로고 /사진=전주기상지청 제공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오는 9일의 날씨는 맑고 따듯할 예정이다.

6일 전주기상지청은 7일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대선 날인 오는 9일은 포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로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에서 영상 12도를 기록해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오는 8일과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를 기록하겠으며, 낮 최저기온은 영상 13도에서 영상 17도를 기록해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7일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대선 날인 9일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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