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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월드컵골프장 운영시간 연장

오전 4시 41분부터 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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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월드컵골프장은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티업시간을 오전 4시 41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기존 동절기 티업 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였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탈의실과 샤워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의무조인제도 현재 중단한 상태다.

박만희 월드컵운영부장은 “골프의 계절을 맞아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월드컵골프장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골프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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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월드컵골프장은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티업시간을 오전 4시 41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기존 동절기 티업 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였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탈의실과 샤워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의무조인제도 현재 중단한 상태다.

박만희 월드컵운영부장은 “골프의 계절을 맞아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월드컵골프장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골프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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