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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끼시오~ 임실 오수까지"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비끼시오~', '오수! 한낮의 꿈'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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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망루

문화재청이 2022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생생문화재, 향교ㆍ서원 문화재 활용, 문화재야행,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고택ㆍ종갓집 활용 사업 등을 펴고 있다.

사단법인 오래된미래연구소는 오수의 문화재 중에서도 국가등록문화재인 ‘오수망루’,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계강사계안’, 전라북도 민속자료인 오수 의견비를 대상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알리고자 <비끼시오~ 임실 오수까지> 프로그램으로 지원해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됐다.

<비끼시오~ 임실 오수까지> 프로그램은 ‘삼계강사계안’에 기록된 7성씨의 대표 인물을 선정해 조선시대 오수의 거리와 역참의 기능을 재현하고, ‘오수망루’를 세운 시대와 오수역의 3.1 운동의 역사적 사건을 재현한다. 이는 참가자들이 역사의 시대성과 사회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비끼시오~’와 ‘오수! 한낮의 꿈’으로 구성돼 있다. ‘비끼시오~’에서는 ‘삼계강사계안’에 기록된 인물을 소환한다. 조선시대의 왕명 받들기, 사신을 영송하기, 진상품을 확인하기, 죄인을 압송하기, 공문서를 전달하기, 오수 역참을 수호하기, 임금에게 아뢰기 등 오수의 역사문화적 환경을 재현한다.

‘오수! 한낮의 꿈’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임실 오수에서 비단을 생산했던 기록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듣고, 비단장사와 일반 순사를 선발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 모두 현재 참가자 모집 중이다. 참가 문의는 오래된미래연구소 전화(063-244-3177) 또는 임실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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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망루

문화재청이 2022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생생문화재, 향교ㆍ서원 문화재 활용, 문화재야행,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고택ㆍ종갓집 활용 사업 등을 펴고 있다.

사단법인 오래된미래연구소는 오수의 문화재 중에서도 국가등록문화재인 ‘오수망루’,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계강사계안’, 전라북도 민속자료인 오수 의견비를 대상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알리고자 <비끼시오~ 임실 오수까지> 프로그램으로 지원해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됐다.

<비끼시오~ 임실 오수까지> 프로그램은 ‘삼계강사계안’에 기록된 7성씨의 대표 인물을 선정해 조선시대 오수의 거리와 역참의 기능을 재현하고, ‘오수망루’를 세운 시대와 오수역의 3.1 운동의 역사적 사건을 재현한다. 이는 참가자들이 역사의 시대성과 사회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비끼시오~’와 ‘오수! 한낮의 꿈’으로 구성돼 있다. ‘비끼시오~’에서는 ‘삼계강사계안’에 기록된 인물을 소환한다. 조선시대의 왕명 받들기, 사신을 영송하기, 진상품을 확인하기, 죄인을 압송하기, 공문서를 전달하기, 오수 역참을 수호하기, 임금에게 아뢰기 등 오수의 역사문화적 환경을 재현한다.

‘오수! 한낮의 꿈’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임실 오수에서 비단을 생산했던 기록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듣고, 비단장사와 일반 순사를 선발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 모두 현재 참가자 모집 중이다. 참가 문의는 오래된미래연구소 전화(063-244-3177) 또는 임실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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