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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 청년관련 정책 잇따라 내놓으며 지지 호소

△청년 관련 정책들 일원화·세분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지원 △청장년 귀농귀촌 주거지원 대책 마련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무소속·기호 4번)가 청년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황인홍 후보는 “우리 무주는 청년이 보배”라고 전제하고 청년 관련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고 청년 표심을 자극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는 “각 부서별로 시행하는 청년 관련 정책들을 한 곳으로 일원화해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며 “기획실 산하에 청년팀을 신설하고 청년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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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안정기금’적립 정책도 제안했다.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무주에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정착과 자립을 위한 마중물로 활용토록 한다는 취지에서다. 

그는 또 “청년들과 정례 간담회를 시행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청년 센터를 조성해 청년들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주거와 관련해서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지원 △청장년 귀농귀촌 주거지원 대책 마련 등을 약속했다. 

또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시험 준비반을 운영하고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사업 공모제를 시행하기로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는 “어렵고 힘든 청년들이 우리 무주의 보배로서, 무주 미래의 주인으로 당당히 성장해 가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뒷바라지 하겠다.”며 그 의지를 밝히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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