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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 위한 학술회의 28일 개최...주제는 서훈의 당위와 방법

28일 서울 프란치스코 회관 403호서
독립운동가 서훈의 당위와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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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외면한 독립운동가-서훈의 당위와 방법 공식 포스터/사진=시민모임 독립 페이스북

시민모임 독립,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 국민연대,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학술회의가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란치스코 회관 430호에서 열린다.

학술회의의 주제는 ‘대한민국이 외면한 독립운동가-서훈의 당위와 방법’이다. 친일경력 논란으로 유해 봉환도 안 된 김가진. 2차 동학농민운동의 주역임에도 독립운동가로 인정되지 않는 전봉준과 최시형. 북한 정권 참여 이유로 서훈에서 배제된 김원봉 등에 대한 서훈의 당위와 방법을 제시한다.

학술회의를 통해 비합리적이고 몰역사적이며, 시대 변화를 담지 못하는 독립운동 서훈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 이만열 시민모임 독립 이사장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학술회의의 문을 연다. 끝으로 ‘미서훈 독립운동가 서훈 특별법’ 초안도 선보인다.

임재경 전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회장은 "갑오농민전쟁 전봉준 장군과 최시형 동학 교주, 일제의 공적 1호 의열단 의백 김원봉 임시정부 군무부장, 그리고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광복의 재단에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넋이 아직 구천을 떠돌고 있다"며"이번 학술회의는 서훈에서 배제한 독립운동가의 명예를 회복시킬 방안까지 제시한다고 한다. 이번 학술회의가 성숙한 대한민국을 향한 사회적 합의를 견인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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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외면한 독립운동가-서훈의 당위와 방법 공식 포스터/사진=시민모임 독립 페이스북

시민모임 독립,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 국민연대,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학술회의가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란치스코 회관 430호에서 열린다.

학술회의의 주제는 ‘대한민국이 외면한 독립운동가-서훈의 당위와 방법’이다. 친일경력 논란으로 유해 봉환도 안 된 김가진. 2차 동학농민운동의 주역임에도 독립운동가로 인정되지 않는 전봉준과 최시형. 북한 정권 참여 이유로 서훈에서 배제된 김원봉 등에 대한 서훈의 당위와 방법을 제시한다.

학술회의를 통해 비합리적이고 몰역사적이며, 시대 변화를 담지 못하는 독립운동 서훈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 이만열 시민모임 독립 이사장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학술회의의 문을 연다. 끝으로 ‘미서훈 독립운동가 서훈 특별법’ 초안도 선보인다.

임재경 전 조선민족대동단기념사업회 회장은 "갑오농민전쟁 전봉준 장군과 최시형 동학 교주, 일제의 공적 1호 의열단 의백 김원봉 임시정부 군무부장, 그리고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광복의 재단에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넋이 아직 구천을 떠돌고 있다"며"이번 학술회의는 서훈에서 배제한 독립운동가의 명예를 회복시킬 방안까지 제시한다고 한다. 이번 학술회의가 성숙한 대한민국을 향한 사회적 합의를 견인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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