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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 금융복지전문가 15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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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전북에 거주하는 사회복지분야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으로 지난해 3회차에 이어 올해에도 2회차 금융복지전문화과정 교육을 통해 총 156명의 금융복지전문가를 배출했다. /사진제공=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에서 운영하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전북에 거주하는 사회복지분야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으로 지난해 3회차에 이어 올해에도 2회차 금융복지전문화과정 교육을 통해 총 156명의 금융복지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금융복지전문가 양성은 최근 금리상승 영향으로 가계부채 등 급격한 재무상태 악화로 고통 받는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자활’과 ‘경제적 실패자의 재기지원’ 및 ‘금융사기 피해예방’ 등을 위한 일선 민원지원 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상자들을 위해 9월꼐 추가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계획 보다 한차례 더 금융복지전문화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용우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금융복지전문화과정을 통해 지역 내 금융소외계층, 사회취약계층 대상으로 보다 폭넓게 원스톱지원이 가능한 지역전문가 양성으로 도민 누구나 금융복지기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 확장의 시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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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전북에 거주하는 사회복지분야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으로 지난해 3회차에 이어 올해에도 2회차 금융복지전문화과정 교육을 통해 총 156명의 금융복지전문가를 배출했다. /사진제공=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에서 운영하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전북에 거주하는 사회복지분야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으로 지난해 3회차에 이어 올해에도 2회차 금융복지전문화과정 교육을 통해 총 156명의 금융복지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금융복지전문가 양성은 최근 금리상승 영향으로 가계부채 등 급격한 재무상태 악화로 고통 받는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자활’과 ‘경제적 실패자의 재기지원’ 및 ‘금융사기 피해예방’ 등을 위한 일선 민원지원 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상자들을 위해 9월꼐 추가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계획 보다 한차례 더 금융복지전문화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용우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금융복지전문화과정을 통해 지역 내 금융소외계층, 사회취약계층 대상으로 보다 폭넓게 원스톱지원이 가능한 지역전문가 양성으로 도민 누구나 금융복지기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 확장의 시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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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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