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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 인도네시아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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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최근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초도 물량 20톤 규모로 무궁화 떡볶이 소스와 오뎅탕 소스 분말(무궁화 유통 PB상품)을 선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최근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초도 물량 20톤 규모로 무궁화 떡볶이 소스와 오뎅탕 소스 분말(무궁화 유통 PB상품)을 선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떡볶이와 어묵탕 등 30만명분에 이른다.

그간 완제품 또는 액상형으로 수출된 적은 있으나 분말 소스는 처음이다.

분말 소스는 상온 유통기한을 1년(액상의 2배)으로 늘려 보관 및 유통에 용이하고 뿌리는 시즈닝(양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요리에 접목할 수 있다,

최근 떡볶이에 대한 인도네시아 현지 반응이 폭발적이라 8월 40톤이 추가 선적 예정이며 미국,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15개국 이상에 제품이 수출되고 있어 해마다 100만 달러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기원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처음 전통 장을 가지고 수출을 하려고 했을 때 주변의 우려가 높았는데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해외인증지원과 FTA 컨설팅 등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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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최근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초도 물량 20톤 규모로 무궁화 떡볶이 소스와 오뎅탕 소스 분말(무궁화 유통 PB상품)을 선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최근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초도 물량 20톤 규모로 무궁화 떡볶이 소스와 오뎅탕 소스 분말(무궁화 유통 PB상품)을 선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떡볶이와 어묵탕 등 30만명분에 이른다.

그간 완제품 또는 액상형으로 수출된 적은 있으나 분말 소스는 처음이다.

분말 소스는 상온 유통기한을 1년(액상의 2배)으로 늘려 보관 및 유통에 용이하고 뿌리는 시즈닝(양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요리에 접목할 수 있다,

최근 떡볶이에 대한 인도네시아 현지 반응이 폭발적이라 8월 40톤이 추가 선적 예정이며 미국,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15개국 이상에 제품이 수출되고 있어 해마다 100만 달러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기원 군산 옹고집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처음 전통 장을 가지고 수출을 하려고 했을 때 주변의 우려가 높았는데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해외인증지원과 FTA 컨설팅 등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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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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