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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 민선8기 군정운영방향 및 2022년도 제2회 추경 제안설명

고창군 민선 8기 첫 추경예산 914억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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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추경안 설명/사진=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가 29일 제290회 고창군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2022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민선8기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고창군 민선 8기 첫 추경예산은 기존예산대비 914억원(12.51%) 증가한 8219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897억원 증가한 8025억원, 특별회계 17억원 증가한 194억원이다.

사업별로는 △전군민 재난기본소득지원 82억원 △코로나19 생활비지원 30억원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34억원 △노을대교와 연계한 에너지 자원 및 관광자원 활용방안 연구용역 △해양치유지구 지정을 위한 연구용역비 등 각종 용역비 13억원 △고창사랑상품권 할인 발행 11억원 등을 편성했다.

심 군수는 “안팎의 변화와 위기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혁명하고, 실사구시를 탐구했던 고창인의 뜻을 받들어 모두의 행복이 가득한 활력 넘치는 도시를 그려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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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skk407@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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