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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광역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

매립장 주변 마을 주민 13명과 시의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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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광역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가 광역매립장 주변 마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9일 '매립장 주변마을 주민지원협의체'를 새로 구성했다.

시 환경과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매립장 주변 마을 주민대표들로 ‘매립장 주변 마을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 주변 마을 지원사업 추진과 주민 감시 요원 추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립장 주변 마을은 매립장 부지경계선으로부터 반경 2㎞ 이내 지역으로 5개 면·동 25개 마을이 해당한다.

이날 이학수 정읍시장은 신규위원으로 위촉된 마을주민 13명과 시의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성화 방안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위원은 앞으로 2년간 매립장 주변 마을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학수 시장은 “지원협의체와 행정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매립장 주변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정읍시와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광역매립장 운영협약에 따라 총 80억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편익 시설 설치와 마을 기반 시설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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