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1-30 00:39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보도자료

전주 로컬푸드매장, 1일부터 우유팩을 제철 농산물로 교환

image
지난달 15일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전주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등과 자원순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전북소비자정보센터

전주지역 12개 로컬푸드매장에서 1일부터 우유팩을 제철 농산물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자원순환사업의 일환으로 전주 로컬푸드매장에서 우유팩을 제철 농산물로 교환해주는 사업뿐만 아니라 1회용품(비닐 봉투,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포장재 없는 알맹이 코너’ 운영과 제로웨이스트 물품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전주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3개점(효자점, 하가점, 삼천점), 전주농협로컬푸드 5개점(중화산점, 평화점, 신성점, 효자점, 아중점),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3개점(경기장점, 송천점, 효천점),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1개점(전북삼락로컬마켓) 등 12개 로컬푸드 매장과 자원순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보금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은 “지속가능한 소비시장 구축을 위해 지역 내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호 crcr810@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