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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 한의과대학, 순창군 어르신 대상 한방의료 봉사

우석대, 5일 동안 한방의료 봉사 '호응'
진료와 함께 상담, 교육 등도 병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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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팔덕면, 구림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침, 뜸, 부항 등을 이용한 진료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 치매 예방 개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한의과대학 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팔덕면, 구림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침, 뜸, 부항 등을 이용한 진료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 치매 예방 개선 교육 등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평소 관절질환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기관을 찾기가 어려웠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친절하게 상담과 진료에 정성을 쏟은 우석대 한의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범용 한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우리 한의과대학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의학과 김민경 학생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돕는 일에 조금이라도 일조를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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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팔덕면, 구림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침, 뜸, 부항 등을 이용한 진료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 치매 예방 개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한의과대학 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팔덕면, 구림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침, 뜸, 부항 등을 이용한 진료와 함께 건강관리 상담, 치매 예방 개선 교육 등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평소 관절질환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기관을 찾기가 어려웠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친절하게 상담과 진료에 정성을 쏟은 우석대 한의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범용 한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우리 한의과대학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의학과 김민경 학생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돕는 일에 조금이라도 일조를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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