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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비전대 국제교류원, 미얀마 현지 객원교수 파견

28일 미얀마에 객원교수 에스터 무 파견
미얀마 양곤 글로벌캠퍼스서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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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얀마 현지에 파견되는 객원교수 에스터 무의 위촉식이 열렸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가 28일 미얀마 현지에 파견되는 객원교수 에스터 무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에스터 무 교수는 미얀마 국적으로 전주대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에서도 도내 미얀마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 생활을 지원하고 살펴왔으며, 관련된 활동에 앞장섰다.

8월부터 전주비전대 미얀마 양곤 글로벌캠퍼스에서 객원교수로 활동을 시작한다. 미얀마 양곤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약 체결 및 비전 한국어 센터 설립, 운영 등을 맡는다.

이효숙 국제교류원장은 “정치적인 불안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불가능한 미얀마 청년들의 미래가 염려된다. 이런 현재 상황에서 객원교수 파견을 통해 배움의 의지와 열정이 있는 미얀마 청년을 대상으로 유학 및 전문 직업교육 수혜 기회를 열어주고, 미얀마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입에 협력하고자 한다”며 객원교수 위촉 사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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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얀마 현지에 파견되는 객원교수 에스터 무의 위촉식이 열렸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가 28일 미얀마 현지에 파견되는 객원교수 에스터 무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에스터 무 교수는 미얀마 국적으로 전주대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에서도 도내 미얀마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 생활을 지원하고 살펴왔으며, 관련된 활동에 앞장섰다.

8월부터 전주비전대 미얀마 양곤 글로벌캠퍼스에서 객원교수로 활동을 시작한다. 미얀마 양곤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약 체결 및 비전 한국어 센터 설립, 운영 등을 맡는다.

이효숙 국제교류원장은 “정치적인 불안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불가능한 미얀마 청년들의 미래가 염려된다. 이런 현재 상황에서 객원교수 파견을 통해 배움의 의지와 열정이 있는 미얀마 청년을 대상으로 유학 및 전문 직업교육 수혜 기회를 열어주고, 미얀마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입에 협력하고자 한다”며 객원교수 위촉 사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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