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6 18:27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회 chevron_right 사건·사고
일반기사

이웃 주민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image
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주완산경찰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50)를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 1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주택에서 "시끄럽다"며 이웃 주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다행히 상처가 깊지 않아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응급입원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image
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주완산경찰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50)를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 1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주택에서 "시끄럽다"며 이웃 주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다행히 상처가 깊지 않아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응급입원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사회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