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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해경 나문선 경장, 헌혈 100회 달성

대한적십자사 ‘명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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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나문선 경장이 헌혈유공자 명예장을 수상했다./사진제공=군산해경

 

군산해경 형사기동정 P-120(형사2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문선 경장이 헌혈 100회를 달성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나 경정은 지난달 29일 군산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 100회를 달성했으며, 이에 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자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나 경장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학교로 찾아온 이동 헌혈버스에서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년 5~6회 꾸준히 헌혈을 해오고 있다.

이는 코로나 19여파에 따라 헌혈하는 사람이 감소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그는 지난해 조혈모 세포 기증까지 신청해 생명 나눔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 경장은 "잠깐의 시간과 노력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쁨 때문에 지금까지 헌혈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을 실시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은장(30회), 금장(50회), 명예장(100회) 등으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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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나문선 경장이 헌혈유공자 명예장을 수상했다./사진제공=군산해경

 

군산해경 형사기동정 P-120(형사2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문선 경장이 헌혈 100회를 달성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나 경정은 지난달 29일 군산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 100회를 달성했으며, 이에 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자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나 경장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학교로 찾아온 이동 헌혈버스에서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년 5~6회 꾸준히 헌혈을 해오고 있다.

이는 코로나 19여파에 따라 헌혈하는 사람이 감소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그는 지난해 조혈모 세포 기증까지 신청해 생명 나눔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 경장은 "잠깐의 시간과 노력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쁨 때문에 지금까지 헌혈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을 실시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은장(30회), 금장(50회), 명예장(100회) 등으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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