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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촌진흥청, 농가 살림 아끼는 사전 정비·관리요령 알린다

서산·김제·상주 농기계 임대사업소서 콤바인 현장 정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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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사.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충남 서산, 전북 김제, 경북 상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현장 정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농기계 사전 정비 및 보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이를 준수함으로써 농기계의 내구연한을 1∼2년만 연장해도 관리비용을 크게 줄여 농가경영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농업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국내 콤바인업체(대동, 티와이엠, 얀마농기코리아, 구보다코리아)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벼 수확시기에 대비해 콤바인 정비 서비스를 추진한다.

콤바인은 벼 수확시기에만 사용하고 장기간 방치된 경우가 많아 관리 소홀로 문제가 발생하기 쉽고, 수확시기에 긴급 수리 요청이 몰리다 보면 제때 수리가 어려워 적기수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정비가 필요하다. 

이 기간 동안 콤바인업체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배터리 충전상태를 비롯해 라디에이터 손상 여부, 냉각수 보충, 예취 칼날 손상 등 각 부위를 점검하고 세부 관리요령을 설명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에는 농기계 침수로 인해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기계 보관,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마철 농기계 관리법으로는 △비를 피해 보관 △침수 시 절대 시동 금지 △물기 닦고 기름칠하기 △기어 벨트 중립상태로 보관 △머플러의 물과 이물질 제거 △엔진 오염으로 인한 고장은 정비소에서 점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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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사.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충남 서산, 전북 김제, 경북 상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현장 정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농기계 사전 정비 및 보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이를 준수함으로써 농기계의 내구연한을 1∼2년만 연장해도 관리비용을 크게 줄여 농가경영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농업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국내 콤바인업체(대동, 티와이엠, 얀마농기코리아, 구보다코리아)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벼 수확시기에 대비해 콤바인 정비 서비스를 추진한다.

콤바인은 벼 수확시기에만 사용하고 장기간 방치된 경우가 많아 관리 소홀로 문제가 발생하기 쉽고, 수확시기에 긴급 수리 요청이 몰리다 보면 제때 수리가 어려워 적기수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정비가 필요하다. 

이 기간 동안 콤바인업체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배터리 충전상태를 비롯해 라디에이터 손상 여부, 냉각수 보충, 예취 칼날 손상 등 각 부위를 점검하고 세부 관리요령을 설명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에는 농기계 침수로 인해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기계 보관,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마철 농기계 관리법으로는 △비를 피해 보관 △침수 시 절대 시동 금지 △물기 닦고 기름칠하기 △기어 벨트 중립상태로 보관 △머플러의 물과 이물질 제거 △엔진 오염으로 인한 고장은 정비소에서 점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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