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0-06 12:44 (Thu)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군산
보도자료

군산시니어클럽·효림복지센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기관 선정

군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과 효림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기반조성 및 노일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2021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평가를 통해 총 182개 기관을 선정, 유형별·등급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9월께 확정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 선정된 두 기관은 지난해 56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해 419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추진실적·사업평가실적 및 비계량 정성평가의 심사를 거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정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 운영과 신규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과 효림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기반조성 및 노일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2021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평가를 통해 총 182개 기관을 선정, 유형별·등급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9월께 확정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 선정된 두 기관은 지난해 56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해 419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추진실적·사업평가실적 및 비계량 정성평가의 심사를 거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정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 운영과 신규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