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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소통·공감’ 정헌율 익산시장 민생 행보 ‘주민 호응’

민선 8기 출범 직후 시작된 ‘우리동네 행복버스’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53일 동안 29개 읍면동 순회하며 주민 5000여명 만나 소통
3선임에도 변함없이 현장 누비는 시장 모습에 주민들 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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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의 29개 읍면동 순회 현장 소통 행정 프로그램 ‘우리동네 행복버스’/사진=익산시

민선 8기 출범 직후 53일간 진행된 정헌율 익산시장의 ‘우리동네 행복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정 시장을 만난 주민들은 3선 시장임에도 나태해지지 않고 변함없이 의욕적인 모습에 대해 호평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 시장은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4일까지 직접 버스를 타고 29개 읍면동 민생 현장을 누비며 주민 5000여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소통했다.

지난해 진행된 ‘1일 읍면동장제’와 달리 버스를 타고 민생 현장을 돌아보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주민들과 격식 없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고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는 게 주민 대다수의 반응이다.

또 딱딱했던 읍면동장의 현황 보고 대신 지역의 이야기를 창의성을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술하는 읍면동별 내러티브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현장 행정에서 정 시장은 익산 최초 3선 시장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그리고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선 8기 익산시의 4대 비전인 국제철도도시, 녹색정원도시, 바이오산업도시, 역사문화관광 도시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공유하면서 지난 6년간 닦아놓은 발전 토대를 발판 삼아 앞으로 4년간 익산의 대도약과 비전을 이뤄나가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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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등 아가페정원, 함라 삼부잣집, 남중동 북부시장, 모현동 옥야현 이야기, 왕궁면지, 용동면 효자마을 이야기 등 각 지역에 숨겨진 콘텐츠와 서사(내러티브 자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이장우 석암동 추산마을 통장은 “각 읍면동별 작은 마을까지 찾아와 줘서 정말 고마웠고 마을의 특색 있는 이야기도 함께 나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환경 분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바람과 고충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행복한 익산 완성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현장 행정에서는 총 600여건의 건의사항이 제안됐으며, 시는 소관 부서 검토 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거쳐 시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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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의 29개 읍면동 순회 현장 소통 행정 프로그램 ‘우리동네 행복버스’/사진=익산시

민선 8기 출범 직후 53일간 진행된 정헌율 익산시장의 ‘우리동네 행복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정 시장을 만난 주민들은 3선 시장임에도 나태해지지 않고 변함없이 의욕적인 모습에 대해 호평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 시장은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4일까지 직접 버스를 타고 29개 읍면동 민생 현장을 누비며 주민 5000여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소통했다.

지난해 진행된 ‘1일 읍면동장제’와 달리 버스를 타고 민생 현장을 돌아보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주민들과 격식 없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고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는 게 주민 대다수의 반응이다.

또 딱딱했던 읍면동장의 현황 보고 대신 지역의 이야기를 창의성을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술하는 읍면동별 내러티브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현장 행정에서 정 시장은 익산 최초 3선 시장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그리고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선 8기 익산시의 4대 비전인 국제철도도시, 녹색정원도시, 바이오산업도시, 역사문화관광 도시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공유하면서 지난 6년간 닦아놓은 발전 토대를 발판 삼아 앞으로 4년간 익산의 대도약과 비전을 이뤄나가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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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등 아가페정원, 함라 삼부잣집, 남중동 북부시장, 모현동 옥야현 이야기, 왕궁면지, 용동면 효자마을 이야기 등 각 지역에 숨겨진 콘텐츠와 서사(내러티브 자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이장우 석암동 추산마을 통장은 “각 읍면동별 작은 마을까지 찾아와 줘서 정말 고마웠고 마을의 특색 있는 이야기도 함께 나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환경 분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바람과 고충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행복한 익산 완성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현장 행정에서는 총 600여건의 건의사항이 제안됐으며, 시는 소관 부서 검토 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거쳐 시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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